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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on Thevenon, depuis 1908 — Depuis plus d'un siècle, l'art textile dans la tradition française.

Maison Thevenon est avant tout une histoire de famille construite avec le temps, la passion et les valeurs. Elle défend l'amour des belles choses, le savoir-faire français, le luxe sans ostentation, offrant ainsi aux maisons une âme supplémentaire.

100년 이상, 프랑스 전통에 따라 직물의 예술을 가꿔왔습니다.
메종 떼베농은 무엇보다 시간과 열정, 그리고 가치로 쌓아온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아름다움에 대한 사랑, 프랑스의 노하우, 과시 없는 럭셔리를 지키며 — 집에 영혼을 더합니다.

117Années
117년의 역사
IVGénérations
4대째 가족 경영
ŒOEKO-TEX 100
친환경 인증 원단
1908
Maison fondée au Puy-en-Velay
르퓌앙블레에서 창립
IVe
Quatre générations de savoir-faire
4대째 이어진 장인정신
40+pays
Distribution internationale
전 세계 40개국 이상 유통
100%
Conçu et tissé en France
프랑스 현지 디자인 & 직조

컬렉션을 발견하다.

— N° 01 / COLLECTIONS 매 시즌, 메종 떼베농은 재능 있는 프랑스 디자이너들과 협업하여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클래식한 토일 드 주이부터 현대적 감각의 자카드까지, 각 컬렉션은 하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새로 도착한 원단.

— N° 02 / NOUVEAUTÉS 2025 가을 / 2026 봄 시즌을 위해 선별된 새 도안. Casa Lopez와 Tatiana de Nicolay 등 디자이너 협업 작품을 포함합니다.
새로 도착한 원단 전체 보기 → 전체 원단 컬렉션 →
In The Spotlight · 이 달의 컬렉션
Cordelia de Castellane × Thevenon

Valençay, Natalia,
Tiktak, Rochecotte, Lu.

디올 메종의 아트 디렉터 코델리아 드 카스텔란이 메종 떼베농과 함께 선보이는 5가지 테마의 컬렉션. 그녀의 유년 시절 프랑스 시골 저택 — 샤토 드 발랑세 — 에서 영감을 받아, 달리아와 작약, 해바라기가 가득한 정원의 풍요로움을 직물에 담았습니다.

« Je n'ai jamais suivi les tendances.
J'ai toujours cherché à créer quelque chose d'unique, d'instinctif et de naturel. »
— Cordelia de Castellane
5가지 테마 둘러보기

메종이 사랑한 디자이너들.

— N° 03 / COLLABORATIONS 100년 넘게 이어진 메종의 창작 정신은 동시대 프랑스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끊임없이 새로워집니다. 각자의 세계관이 떼베농의 직기를 통해 직물로 살아납니다.

Shop the Look.

— N° 04 / STYLED BY THEVENON 스타일링 팀이 완성한 파리지엔 거실. 각 제품을 터치하여 상세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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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artement Haussmannien
Paris, 7e arrondissement
Le Puy-en-Velay · Haute-Loire « 레이스의 도시에서 시작된 이야기. »
Notre Histoire

1908년, 프랑스
중남부의 작은 도시
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빅토르 떼베농은 레이스로 유명한 도시 르퓌앙블레에서 한 올의 실로 메종을 시작했습니다. 네 세대가 지난 지금, 메종 떼베농은 프랑스 텍스타일의 살아있는 아카이브이자, 동시대 인테리어 디자인에 끊임없이 영감을 주는 창작자가 되었습니다.

모든 원단은 프랑스 현지에서 설계되고 직조됩니다. 이탈리아 바레세의 공방에서 한 조각씩 프린트되는 과정은 속도가 아닌 깊이를 추구하는 메종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1908 빅토르 떼베농,
메종 창립
1946 2세대 앙투아네트,
직조로 전환
1980s 3세대 올리비에,
핸드페인팅 도입
Now 4세대 뱅상,
협업과 혁신
메종의 이야기 →
Savoir-faire Certifié

프랑스 장인의 손에서,
당신의 공간으로.

모든 떼베농 원단은 Oeko-Tex Standard 100 인증을 받아 인체와 환경에 무해합니다. 1908년부터 이어진 품질에 대한 약속, 4대에 걸친 가족 경영의 자부심입니다.

Oeko-Tex 100친환경 인증
Made in France프랑스 생산
Since 1908117년의 역사
Family-Owned4대째 가족 경영

메종 저널.

— N° 05 / JOURNAL 프랑스 인테리어, 디자이너 인터뷰, 아카이브에서 건져올린 이야기. 메종 떼베농이 큐레이션하는 텍스타일 리딩.
저널 전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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