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uis 1908, Le Puy-en-Velay.
118년 동안 가문의 손으로 이어진 레이스에서 럭셔리 패브릭까지,
— 세계에서 몇 안 되는 4대 가족 경영 원단 하우스.
레이스에서 시작된
4대의 이야기.
떼브농 코리아(구 떼베뇽·떼베농)는 1908년 프랑스 르퓌앙블레에서 시작된 메종 떼브농(Maison Thevenon)의 한국 공식 독점 수입·유통원입니다.
"메종 떼브농은 무엇보다도 하나의 가문 이야기입니다. 시간과 열정, 그리고 가치로 빚어진 — 아름다운 것에 대한 사랑, 프랑스의 장인정신, 자만 없는 럭셔리." — Maison Thevenon
레이스에서 시어로,
그리고 핸드페인트로.
1908년, Victor Thevenon이 프랑스 오베르뉴 지방의 르퓌앙블레(Le Puy-en-Velay)에서 메종을 창업했습니다. 프랑스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레이스 도시 — 첫 시작은 그 손끝의 레이스였습니다.
1950년대 2세대가 시어(voile) 패브릭으로 영역을 넓혔고, 1980년대 3세대 Olivier Thevenon이 핸드페인트 패브릭(tissu peint à la main) · 브러시 아트 · 아트 자카드를 본격적으로 개발 — "현대 미술 같은 원단"을 인테리어 시장에 도입하며 메종은 프랑스 럭셔리 호텔과 메종 데코 시장에서 국제적 명성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타일 아트 디렉터 · 컬러리스트 · 프렌치 데코 혁신가였던 Olivier가 떼브농 미감의 현대적 정의를 세웠습니다 — "벽에 걸어도 되는 패브릭, 패브릭과 회화의 경계". 아트 자카드 · 페인터리 텍스타일 · 토일 드 주이.


13인의 디자이너와 함께.
2006년, 4세대 Vincent Thevenon이 메종을 이어받았습니다. 2010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유명 디자이너, 스타일리스트, 인테리어 아키텍트와의 협업을 시작 — Casa Lopez · Tatiana de Nicolay · Cordelia de Castellane · Carolina Irving · Inkfabrik · Pierre Sauvage · François Bauchet 등 13인의 컬래보레이터.
"창의성은 교류, 개방된 시각, 세계로부터의 영감과 문화 혼합의 이야기." — Vincent Thevenon, 4세대 CEO
토일 드 주이 · 자카드 · 자수 · 벨벳 · 핸드페인트 · 아웃도어 — 1,260 모델의 살아있는 아카이브이자 컨템퍼러리 인테리어의 동시대 창작자입니다.
Discover the Collection →Victor Thevenon,
르퓌앙블레에서 레이스 메종 창업
Antoinette Thevenon,
시어(voile) 패브릭으로 영역 확장
Olivier Thevenon,
핸드페인트·브러시 아트·아트 자카드 — 호텔·럭셔리 시장 폭발
Vincent Thevenon,
디자이너 협업 시대 — Casa Lopez · Cordelia 등 13인

프랑스에서 짜고,
Varèse에서 프린트,
그리고 Atelier에서 완성.
모든 떼브농 원단은 두 곳을 거쳐 완성됩니다. 프랑스에서 직조되고, 이탈리아 북부 바레세(Varèse)의 프린팅 마스터들이 한 조각씩 인쇄합니다. 자카드 · 시어 · 벨벳 · 자수 — 매 시즌 12개월 사이클로 신중히 개발됩니다.
연 2회 신컬렉션을 발표합니다. 봄/여름(Printemps/Été)과 가을/겨울(Automne/Hiver). 매 컬렉션은 하나의 이야기를 가집니다.
우리 Atelier는 장인정신과 현대 엔지니어링이 만나는 곳입니다. 우수한 savoir-faire로 훈련된 재봉사들과 네덜란드 명품 기업 Eisenkolb의 생산 도구가 — 커튼 · 로만 블라인드 · 롤러 셰이드 · 침대 커버 · 헤드보드 · 쿠션 · 테이블린넨 · 플레이드까지, 프로페셔널을 위한 비교 불가의 맞춤 제작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아름다운 것에 대한 사랑, 잘 만들어진 일, 색의 조화, 좋은 취향, 단순함, 프랑스 장인정신, 그리고 자만 없는 럭셔리." — Vincent Thevenon, 4세대 CEO
우리가 지키는 세 가지.
Artisanat · 장인정신
프랑스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르퓌앙블레 레이스의 손끝에서 이어진 수공예. 우리 Atelier에서는 우수한 savoir-faire로 훈련된 재봉사들이 매 컬렉션의 패턴을 설계하고 색을 조율합니다. 기계가 할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Durabilité · 지속가능성
모든 원단은 Oeko-Tex Standard 100 인증. 인체와 환경에 해로운 화학물질 없이 생산됩니다. 지속가능성은 트렌드가 아니라 1908년부터의 약속입니다.
Création · 창조성
Casa Lopez · Tatiana de Nicolay · Cordelia de Castellane · Carolina Irving · Inkfabrik · Pierre Sauvage · François Bauchet 외 — 13인의 디자이너 컬래보레이션. "창의성은 교류와 문화 혼합의 이야기"라는 Vincent의 신념을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