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i
Inkfabrik이 메종 떼브농을 위해 그린 자연 송가. 이국의 잎과 꽃이 대담한 콘트라스트와 동양적 악센트로 조합되어, 한 장면으로도 풍요로운 식물의 미학을 전합니다.
Colorway · 컬러 (4)
Standard 100
Française
Heritage
Commande
Bibi의 결.
Inkfabrik이 메종 떼브농을 위해 그린 자연 송가. 이국의 잎과 꽃이 대담한 콘트라스트와 동양적 악센트로 조합되어, 한 장면으로도 풍요로운 식물의 미학을 전합니다.
« L’imprimé Bibi créé par Inkfabrik pour la maison Thévenon affirme avec audace et panache sa joie de célébrer la nature, précieuse, vivante, éminemment décorative avec ses feuillages et fleurs venus d’ailleurs. »
이 원단의 특별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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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Inkfabrik × Maison Theve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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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구성 폴리에스터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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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폭 300 g/m² · 14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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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 50,000회 (Martindale) — 시트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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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광성 Grade 8 / 8 — 남향 OK
기술 사양.
커튼 제작, 업홀스터리, 블라인드 — 어떤 용도든 정확한 수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견적이나 맞춤 제작 관련 문의는 카탈로그 또는 쇼룸 방문 예약을 통해 도와드립니다.
* 모든 수치는 프랑스 본사 기준이며, 실제 재단 시 2-3%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참조 코드 (Ref.) | TH-2581603 |
|---|---|
| 컬렉션 | Inkfabrik × Thevenon |
| 디자이너 | Inkfabrik |
| 원산지 | Conçu en France · Maison Thevenon (1908) |
| 소재 구성 | 폴리에스터 100% |
| 지지대 (Support) | 벨벳 |
| 중량 | 300 g/m² |
| 폭 (Largeur) | 140 cm |
| 반복 단위 (Raccord) | 세로 64 cm × 가로 134.5 cm |
| 내광성 | Grade 8 / 8 |
| 마찰 견뢰도 | 50,000회 (Martindale) |
| 스타일 | 플로럴 |
| 인증 · 기능 | OEKO-TEX Standard 100 |
어디에 어울릴까.
Bibi는 300 g/m² 중간 무게감(midweight) 원단으로, 폴리에스터 100%의 결을 살려 커튼 · 쿠션 · 시트 커버 · 패널링에 두루 어울립니다. 남향 창 · 선룸 적합.
커튼 제작 시 원단 폭 140 cm 기준, 일반 창(1.5m × 2.4m) 한 쌍에 약 6-8m가 필요합니다. 정확한 요척과 패턴 매칭은 쇼룸 상담을 권장드립니다.
- 커튼★★★★★ 매우 적합
- 로만 블라인드★★★★★ 매우 적합
- 쿠션★★★★★ 매우 적합
- 소파 업홀스터리★★★★★ 매우 적합
- 의자 커버★★★★★ 매우 적합
- 헤드보드★★★★★ 매우 적합
- 벽 패널링★★★★☆ 우수
- 아웃도어★★☆☆☆ 비권장 (내수 옵션 필요)
오래도록 아름답게.
벨벳 원단은 섬세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드라이클리닝이 가장 안전하며, 특히 재단 후 완성된 커튼이나 업홀스터리는 반드시 전문 세탁소에 맡기시기를 권장합니다.
일상 관리는 결을 따라 부드러운 솔로 먼지를 제거해주세요. 오염 발생 시 흡수성 천으로 즉시 닦아내되, 문지르지 마십시오. 다림질은 뒷면에서 저온으로만, 또는 스팀으로 결을 정돈해주세요.
배송 & 반품 정책.
Bibi의 컬러웨이는 국내 쇼룸 재고 보유 여부에 따라 발송 일정이 달라집니다. 국내 재고 컬러는 주문 후 3-5 영업일 내 발송되며, 프랑스 본사 직접 주문 컬러는 10-14 영업일이 소요됩니다.
| 국내 재고 컬러 | 3-5 영업일 쇼룸 또는 도매창고 보유분 |
|---|---|
| 프랑스 본사 주문 | 10-14 영업일 본사 직접 입고분 |
| 배송비 | 30만원 이상 무료 미만 시 15,000원 |
| 반품 가능 여부 | 미절단 원단에 한함 수령 후 14일 이내 |
| 맞춤 제작 | 방염, 암막, 벽지 버전 +3주 추가 소요 |
Magali Beaulieu & Elisa Millier
"파리와 베를린의 듀오,
조화와 정확함의 이중주."
Inkfabrik은 우아하고 현대적인 텍스타일 창작을 선보이는 파리·베를린 듀오입니다. Magali Beaulieu(에콜 쉬페리외르 데자르 아플리케 뒤페레)와 Elisa Millier(에콜 뒤 루브르) — 두 디자이너는 조화와 정확함에 대한 동일한 사랑을 공유합니다.
메종 떼브농을 위해 Histoire d’eau의 새 컬러웨이부터 Aline, Bibi, Nymphéas, Victoria, Persépolis, Phoenix까지 — 식물과 동물, 추상의 풍경을 정교한 그래픽 언어로 풀어낸 시리즈를 디자인했습니다.
디자이너 · 건축가 · 데코레이터를 위한 메종.
프랑스 1908년의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와 함께 고급 레지덴셜 · 호스피탈리티 · 커머셜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맞춤 제작 · 쇼룸 네트워크 · 전문가 컨설팅을 떼브농 메종의 사부아르페르(savoir-faire)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