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uru| Velours Velvet
큰 새들과 함께 날아오르며 숨을 멈추는 — 부드럽게 비비는 깃털과 그들이 남긴 황금 가루의 구름. 일본의 두루미를 향한 시적 도피 — 환상의 먼 곳으로의 야간 여행.
Colorway · 컬러 (3)
Standard 100
Française
Heritage
Commande
Tsuru의 결.
큰 새들과 함께 날아오르며 숨을 멈추는 — 부드럽게 비비는 깃털과 그들이 남긴 황금 가루의 구름. 일본의 두루미를 향한 시적 도피 — 환상의 먼 곳으로의 야간 여행.
« Prendre son envol et suspendre son souffle, s’évader avec de grands oiseaux, se laisser bercer par le frottement des plumes douces froufroutant dans la poudre d’or laissée par les nuages derrière eux. »
이 원단의 특별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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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on Thevenon 자체 컬렉션 1908년부터 4세대 가족 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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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구성 폴리에스터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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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폭 300 g/m² · 14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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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 50,000회 (Martindale) — 시트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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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광성 Grade 8 / 8 — 남향 OK
기술 사양.
커튼 제작, 업홀스터리, 블라인드 — 어떤 용도든 정확한 수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견적이나 맞춤 제작 관련 문의는 카탈로그 또는 쇼룸 방문 예약을 통해 도와드립니다.
* 모든 수치는 프랑스 본사 기준이며, 실제 재단 시 2-3%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참조 코드 (Ref.) | TH-2552601 |
|---|---|
| 컬렉션 | Maison Thevenon |
| 원산지 | Conçu en France · Maison Thevenon (1908) |
| 소재 구성 | 폴리에스터 100% |
| 지지대 (Support) | 벨벳 |
| 중량 | 300 g/m² |
| 폭 (Largeur) | 140 cm |
| 반복 단위 (Raccord) | 세로 63 cm × 가로 67 cm |
| 내광성 | Grade 8 / 8 |
| 마찰 견뢰도 | 50,000회 (Martindale) |
| 스타일 | 동물 |
| 인증 · 기능 | OEKO-TEX Standard 100 |
어디에 어울릴까.
Tsuru는 300 g/m² 중간 무게감(midweight) 원단으로, 폴리에스터 100%의 결을 살려 커튼 · 쿠션 · 시트 커버 · 패널링에 두루 어울립니다. 남향 창 · 선룸 적합.
커튼 제작 시 원단 폭 140 cm 기준, 일반 창(1.5m × 2.4m) 한 쌍에 약 6-8m가 필요합니다. 정확한 요척과 패턴 매칭은 쇼룸 상담을 권장드립니다.
- 커튼★★★★★ 매우 적합
- 로만 블라인드★★★★★ 매우 적합
- 쿠션★★★★★ 매우 적합
- 소파 업홀스터리★★★★★ 매우 적합
- 의자 커버★★★★★ 매우 적합
- 헤드보드★★★★★ 매우 적합
- 벽 패널링★★★★☆ 우수
- 아웃도어★★☆☆☆ 비권장 (내수 옵션 필요)
오래도록 아름답게.
벨벳 원단은 섬세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드라이클리닝이 가장 안전하며, 특히 재단 후 완성된 커튼이나 업홀스터리는 반드시 전문 세탁소에 맡기시기를 권장합니다.
일상 관리는 결을 따라 부드러운 솔로 먼지를 제거해주세요. 오염 발생 시 흡수성 천으로 즉시 닦아내되, 문지르지 마십시오. 다림질은 뒷면에서 저온으로만, 또는 스팀으로 결을 정돈해주세요.
배송 & 반품 정책.
Tsuru의 컬러웨이는 국내 쇼룸 재고 보유 여부에 따라 발송 일정이 달라집니다. 국내 재고 컬러는 주문 후 3-5 영업일 내 발송되며, 프랑스 본사 직접 주문 컬러는 10-14 영업일이 소요됩니다.
| 국내 재고 컬러 | 3-5 영업일 쇼룸 또는 도매창고 보유분 |
|---|---|
| 프랑스 본사 주문 | 10-14 영업일 본사 직접 입고분 |
| 배송비 | 30만원 이상 무료 미만 시 15,000원 |
| 반품 가능 여부 | 미절단 원단에 한함 수령 후 14일 이내 |
| 맞춤 제작 | 방염, 암막, 벽지 버전 +3주 추가 소요 |
Maison Thevenon
"1908년부터, 4세대,
장인의 결을 잇다."
메종 떼브농은 1908년 프랑스 Le Puy-en-Velay에서 시작된 4세대 가족 텍스타일 메종입니다. 인쇄·자카드·자수의 노하우를 1세기 넘게 이어오며 — 현대의 디자이너들과 협업해 새로운 컬렉션을 매해 선보입니다.
이 직물은 메종 떼브농의 자체 컬렉션의 일원으로 — 시간을 견디는 클래식의 결로, 일상의 우아함을 받쳐주는 — 견고한 직조와 정갈한 톤을 갖추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 건축가 · 데코레이터를 위한 메종.
프랑스 1908년의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와 함께 고급 레지덴셜 · 호스피탈리티 · 커머셜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맞춤 제작 · 쇼룸 네트워크 · 전문가 컨설팅을 떼브농 메종의 사부아르페르(savoir-faire)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