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ver
통통한 모란과 다채로운 벌새들의 낙천적 환상이 매끄러운 코튼 위에 펼쳐집니다. 도안의 풍성함을 그대로 살린 인쇄.
Colorway · 컬러 (2)
Standard 100
Française
Heritage
Commande
Forever의 결.
통통한 모란과 다채로운 벌새들의 낙천적 환상이 매끄러운 코튼 위에 펼쳐집니다. 도안의 풍성함을 그대로 살린 인쇄.
« Pivoines dodues et légères comme de généreux pompons, colibris aux couleurs intenses et variées, galvanisent le moral de leur fantaisie exotique, douce ou épicée selon des variantes qui ont en commun l’optimisme. »
이 원단의 특별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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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on Thevenon 자체 컬렉션 1908년부터 4세대 가족 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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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구성 코튼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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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폭 292 g/m² · 14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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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 38,500회 (Martindale) — 시트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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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KO-TEX 인증 Standard 100 — 인체 무해 검증
기술 사양.
커튼 제작, 업홀스터리, 블라인드 — 어떤 용도든 정확한 수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견적이나 맞춤 제작 관련 문의는 카탈로그 또는 쇼룸 방문 예약을 통해 도와드립니다.
* 모든 수치는 프랑스 본사 기준이며, 실제 재단 시 2-3%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참조 코드 (Ref.) | TH-2321602 |
|---|---|
| 컬렉션 | Maison Thevenon |
| 원산지 | Conçu en France · Maison Thevenon (1908) |
| 소재 구성 | 코튼 100% |
| 지지대 (Support) | 1/2 파나마 (타히티) |
| 중량 | 292 g/m² |
| 폭 (Largeur) | 140 cm |
| 반복 단위 (Raccord) | 세로 66 cm × 가로 140 cm |
| 내광성 | Grade 4 / 8 |
| 마찰 견뢰도 | 38,500회 (Martindale) |
| 스타일 | 동물 |
| 인증 · 기능 | OEKO-TEX Standard 100 |
어디에 어울릴까.
Forever는 292 g/m² 중간 무게감(midweight) 원단으로, 코튼 100%의 결을 살려 커튼 · 쿠션 · 시트 커버 · 패널링에 두루 어울립니다. 일반 실내 OK · 직사광 회피.
커튼 제작 시 원단 폭 140 cm 기준, 일반 창(1.5m × 2.4m) 한 쌍에 약 6-8m가 필요합니다. 정확한 요척과 패턴 매칭은 쇼룸 상담을 권장드립니다.
- 커튼★★★★★ 매우 적합
- 로만 블라인드★★★★★ 매우 적합
- 쿠션★★★★★ 매우 적합
- 소파 업홀스터리★★★★★ 매우 적합
- 의자 커버★★★★★ 매우 적합
- 헤드보드★★★★★ 매우 적합
- 벽 패널링★★★★☆ 우수
- 아웃도어★★☆☆☆ 비권장 (내수 옵션 필요)
오래도록 아름답게.
코튼 100% 원단은 비교적 관리가 편한 편입니다. 드라이클리닝을 권장하지만, 사용 환경에 따라 30°C 미만의 부드러운 손세탁도 가능합니다 (재단 전 원단 한정).
일상 관리는 부드러운 솔이나 천 전용 진공청소기 노즐로 먼지를 정기적으로 제거해주세요. 오염 발생 시 즉시 흡수성 천으로 닦아내고, 가능한 빨리 전문 세탁소에 의뢰합니다. 첫 세탁 시 약간의 수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송 & 반품 정책.
Forever의 컬러웨이는 국내 쇼룸 재고 보유 여부에 따라 발송 일정이 달라집니다. 국내 재고 컬러는 주문 후 3-5 영업일 내 발송되며, 프랑스 본사 직접 주문 컬러는 10-14 영업일이 소요됩니다.
| 국내 재고 컬러 | 3-5 영업일 쇼룸 또는 도매창고 보유분 |
|---|---|
| 프랑스 본사 주문 | 10-14 영업일 본사 직접 입고분 |
| 배송비 | 30만원 이상 무료 미만 시 15,000원 |
| 반품 가능 여부 | 미절단 원단에 한함 수령 후 14일 이내 |
| 맞춤 제작 | 방염, 암막, 벽지 버전 +3주 추가 소요 |
Magali Beaulieu & Elisa Millier
"파리와 베를린의 듀오,
조화와 정확함의 이중주."
Inkfabrik은 우아하고 현대적인 텍스타일 창작을 선보이는 파리·베를린 듀오입니다. Magali Beaulieu(에콜 쉬페리외르 데자르 아플리케 뒤페레)와 Elisa Millier(에콜 뒤 루브르) — 두 디자이너는 조화와 정확함에 대한 동일한 사랑을 공유합니다.
메종 떼브농을 위해 Histoire d’eau의 새 컬러웨이부터 Aline, Bibi, Nymphéas, Victoria, Persépolis, Phoenix까지 — 식물과 동물, 추상의 풍경을 정교한 그래픽 언어로 풀어낸 시리즈를 디자인했습니다.
디자이너 · 건축가 · 데코레이터를 위한 메종.
프랑스 1908년의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와 함께 고급 레지덴셜 · 호스피탈리티 · 커머셜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맞춤 제작 · 쇼룸 네트워크 · 전문가 컨설팅을 떼브농 메종의 사부아르페르(savoir-faire)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