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ure Ottomane의 결.
Casa Lopez의 오스만 스트라이프 — 가는 줄이 정교하게 쌓이는 도안이 매트 페이퍼 벽지에.
Casa Lopez의 도안이 메종 떼브농의 매트 페이퍼 벽지로 옮겨졌습니다. 부직포 백킹으로 시공이 편리하며, 폭 62cm × 길이 10m 1롤 단위로 제공됩니다. 프랑스에서 디자인·인쇄됩니다.
« Papier peint imprimé sur intissé · Rouleau 62cm × 10m. »
기술 사양.
매트 페이퍼 + 부직포 백킹 구조 — 시공이 편리한 모던 벽지. 정확한 시공 면적 산출이나 맞춤 패턴 견적은 카탈로그 또는 쇼룸 방문 예약을 통해 도와드립니다.
* 모든 수치는 프랑스 본사 기준이며, 인쇄·시공 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참조 코드 (Ref.) | TH-PP6016994 |
|---|---|
| 컬렉션 | Casa Lopez × Thevenon |
| 디자이너 | Casa Lopez |
| 원산지 | Conçu et fabriqué en France |
| 구성 | 매트 페이퍼 + 부직포 (Backing intissé) |
| 표면 (Support) | Papier mat — 매트 종이 |
| 폭 × 길이 | 62 cm × 10 m / 1 롤 |
| 중량 | 200 g/m² |
| 반복 단위 (Raccord) | 직선 매칭 (Raccord droit) · 11.9 cm |
| 부착 방법 (Pose) | 풀칠 후 벽에 직접 부착 |
| 방염 · 난연 | Non feu (M1 방염) — 호텔·상업 공간 시공 적합 |
| 인증 · 기능 | CE (EN 15102) · VOC A+ · FSC |
| 맞춤 제작 | 주문 제작 — 약 15 영업일 납기 |
| 관리 | Lavable · 부드러운 솔/스펀지 물 청소 가능 · 강한 세제 X |
어디에 어울릴까.
Rayure Ottomane는 거실, 침실, 서재, 다이닝, 어린이 방의 한 면을 인테리어 포인트 월로 마감하기에 이상적입니다. 부직포 백킹의 매트 페이퍼는 결이 차분해 가구·텍스타일과 잘 어울립니다.
밝은 톤 컬러웨이는 작은 공간을 넓고 환하게, 짙은 톤은 침실·서재 같은 아늑한 공간에 깊이를 더합니다. 일반 가정용 외에도 호텔·부티크·카페 등 상업 공간에도 사용 가능합니다.
같은 도안의 원단(커튼·쿠션·업홀스터리)과 매치하면 일관된 인테리어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 포인트 월 (거실·침실·서재)★★★★★ 매우 적합
- 어린이 방★★★★★ 방염 인증
- 호텔·부티크·카페★★★★★ Non Feu M1
- 다이닝·복도★★★★★ 매우 적합
- 원단 매치 (커튼·쿠션)★★★★★ 통합 인테리어
- 욕실★★☆☆☆ 비권장 (습기)
- 야외★☆☆☆☆ 실내 전용
오래도록 아름답게.
매트 페이퍼 벽지는 건식 청소를 권장합니다. 부드러운 솔이나 마이크로파이버 천으로 표면의 먼지를 주기적으로 제거해주세요. 물 또는 세제를 사용한 청소는 인쇄면을 손상시킬 수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오염 발생 시 마른 천으로 가볍게 두드려 닦아내되, 강하게 문지르지 마십시오. 직사광선이 강한 위치에서는 색이 서서히 변할 수 있으므로, 남향 창가에 가까운 벽이라면 커튼·블라인드와 함께 사용하시기를 권장합니다.
배송 & 반품 정책.
Rayure Ottomane 벽지는 전 컬러웨이 주문 제작 — 프랑스 본사에서 한 롤씩 인쇄됩니다. 주문 확인 후 약 15 영업일 내 출고되며, 국내 배송에 추가 4-6 영업일이 소요됩니다.
시공 면적 산출이 필요하시면 쇼룸 방문 또는 이메일 상담으로 도와드립니다.
주문 제작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교환은 불가하나, 제품 하자 발견 시에는 즉시 교환·환불 처리해드립니다.
Pierre Sauvage
"즐거움, 섬세함,
그리고 식별 가능한 창작."
Casa Lopez는 이 메종의 영혼인 Pierre Sauvage의 모습 그대로 — 전통에 깊이 뿌리내리면서도 늘 세계와 그 새로움에 열려 있습니다. 저널리스트 Hélène Rocco의 표현을 빌리면, "즐거움, 섬세함, 그리고 식별 가능한 창작에서 오는 안락함의 약속"이 Casa Lopez의 정신입니다.
프랑스적 삶의 아름다움을 강렬한 색조와 대담한 패턴으로 풀어내며, 여행과 유산, 공예와 현대 감각을 교차시키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메종 떼브농과의 만남은 "당연한 일처럼 다가온 우연" — 두 사람의 협업은 Casimir, Casimir Rayé, Coup de Chance로 결실을 맺었습니다.
디자이너 · 건축가 · 데코레이터를 위한 메종.
프랑스 1908년의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와 함께 고급 레지덴셜 · 호스피탈리티 · 커머셜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맞춤 제작 · 쇼룸 네트워크 · 전문가 컨설팅을 떼브농 메종의 사부아르페르(savoir-faire)로 제공합니다.